2012년 12월 20일 목요일

생각이나


오늘
아침
TV를 보면서 속상했다
박근혜  라는 사람  보다는 새누리담의 비윤리적 인사들이 또 집권층이 되었다는것이
독재자의 딸이 우야무야  대통령이 되었다는것이
아직은 준비가 덜 되었다는것이

진정 노무현 대통령의  시절은 미래를 보여주었던
그런시간 이 맞는것같아
속이 상합니다

벌써  자기검열을 나서며 블로그에 소셜에 글을 지우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순간에  쪼그라든 그 사람들을 보면서 속상합니다

트위터에 힐링이라는 단어가 올라온 마치 내가 한껏 어디선가  매를 맞은듯 한 이 기분에
알바가 사라져  조용한 인터넷에  이번에는 대놓고  군사혁명이라는 화면을 올리는 MBC를 보면서 속이 상했습니다

미안합니다
변명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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