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일 화요일

국가와 나를 망하게 하는 일곱가지 사회 악

마하트마 간디의 묘비에 쓰여있는 글이다

어렸을때는 "희생없는 종교"에 분노했고

"인격없는 교육"에 짜증났으며

철이들고

"원칙없는 정치"에 화가 났고

정치가 매번 지들 힘들 때 마다 폐륜범죄와 아동강간 학대이야기가 나올때면

"양심없는 쾌락"에 몸서리 쳤다.

얼마전 까지는 "노동없는 부"에 대한 강렬한 반발과 분노가 있었다면

요즘은

다섯가지에 대한 분노가 한꺼번에 치받는다.... 욕구불만인듯 -.-;;

아직 "도덕없는 장사" 와 "인간성 없는 과학"에 대한 분노는 알지 못한다...

남에게 해를 줄 만한 큰 장사를 해본적없고

윤리를 고민해야 할 수준으로 과학을 이해 하지 못한 지식 수준이라...


국가와 나를 망하게 하는 일곱가지 사회 악

1. 원칙없는 정치
2. 노동없는 부
3. 인격없는 교육
4. 도덕없는 장사
5. 인간성 없는 과학
6. 양심없는 쾌락
7. 희생없는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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