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8일 월요일

Apache Access log format

apache.org 에서 긁어옴

내가쓰는 custom log format
LogFormat "%h %l %u %t \"%r\" %>s %b %v \"%{Referer}i\" \"%{User-Agent}i\" \"%{Cookie}i\" %D"
%v : virtual host 정보(http.conf에 VS 설정)
%{Referer}i :  HTTP 요청 헤더. 클라이언트가 참조했다고 서버에게 알린 사이트이다. (즉,/apache_pb.gif를 링크하였거나 포함한 사이트이다.)
"%{User-Agent}i : User-Agent HTTP 요청 헤더. 클라이언트 브라우저가 자신에 대해 알리는 식별정보이다.
"%{Cookie}i :
%D 요청을 처리하는데 걸린 시간 (마이크로초 단위)

식 문자열 설명
%% 퍼센트 기호
%...a 원격 IP-주소
%...A (서버) IP-주소
%...B HTTP 헤더를 제외한 전송 바이트수.
%...b HTTP 헤더를 제외한 전송 바이트수. CLF 형식과 같이 전송한 내용이 없는 경우 0 대신 '-'가 나온다.
%...{Foobar}C 서버가 수신한 요청에서 Foobar 쿠키의 내용.
%...D 요청을 처리하는데 걸린 시간 (마이크로초 단위).
%...{FOOBAR}e 환경변수 FOOBAR의 내용
%...f 파일명
%...h 원격 호스트
%...H 요청 프로토콜
%...{Foobar}i 서버가 수신한 요청에서 Foobar: 헤더의 내용.
%...l (있다면 identd가 제공한) 원격 로그인명. mod_ident가 있고 IdentityCheck가 On이 아니면 빼기기호를 기록한다.
%...m 요청 메써드
%...{Foobar}n 다른 모듈이 기록한 Foobar 노트(note) 내용.
%...{Foobar}o 응답의 Foobar: 헤더 내용.
%...p 요청을 서비스하는 서버의 정규 포트
%...P 요청을 서비스하는 자식의 프로세스 ID.
%...{format}P 요청을 서비스하는 자식의 프로세스 ID 혹은 쓰레드 ID. format에는 pid와 tid가 가능하다.
%...q 질의문자열 (질의문자열이 있다면 앞에 ?를 붙이고, 없다면 빈 문자열)
%...r 요청의 첫번째 줄
%...s 상태(status). 내부 리다이렉션된 요청의 경우 *원래* 요청의 상태이다. 최종 요청의 상태는 %...>s.
%...t common log format 시간 형식(표준 영어 형식)의 시간
%...{format}t strftime(3) 형식 format의 시간. (지역시간일 수 있음)
%...T 요청을 처리하는데 걸린 시간 (초 단위).
%...u 원격 사용자 (auth가 제공하며, 상태(%s)가 401인 경우 이상한 값을 나올 수 있음)
%...U 질의문자열을 제외한 요청 URL 경로.
%...v 요청을 서비스한 서버의 정규 ServerName.
%...V UseCanonicalName 설정에 따른 서버명.
%...X 응답을 마쳤을때 연결 상태.
X = 응답을 마치기 전에 연결이 끊어졌다.
+ = 응답을 보낸후에도 연결이 살아있다(keep alive).
- = 응답을 보낸후 연결이 끊어졌다.
(아파치 1.3 후반 버전에서 이 지시어는 %...c였지만, 전통적인 ssl %...{var}c 문법과 겹쳐서 변경했다.)
%...I 요청과 헤더를 포함한 수신 바이트수로 0일 수 없다. 이를 사용하려면 mod_logio가 필요하다.
%...O 헤더를 포함한 송신 바이트수로 0일 수 없다. 이를 사용하려면 mod_logio가 필요하다.

talent open studio에서 Apache Access Log 정규식 파싱하기

talent open studio로 Apache로그를 로딩할때  기본 컴포넌트로 커스텀 로그 로딩이 않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정규식 컴포넌트로 진행했다.
정규식 입력시 java 코드를 참고하여
"정규식" + "정규식"  .... 방법으로 넣어줘야 에러가 안난다. 정규식만 집어 넣고 줄 띄우기 하려면 한줄에 쭉~ 넣어줘야 하는데...그것보다는 ""로 묶어서  +로 연결하는게 좋을듯
/tApacheLogInput   (아파치 로그 컴포넌트)
기본 아파치로그 컴포넌트 정규식  (아파치 로그 컴포넌트로는 이것만 로딩 할 수 있는것 같다....
"^([\\d.]+) (\\S+) (\\S+) \\[(\\d{2}/\\w{3}/\\d{4}):(\\d{2}:\\d{2}:\\d{2}) ([+\\-]\\d{4})\\] "+
"\"([A-Z]+) (.+?) (.+?)\" (\\d{3}) (\\d+) ?\"?([^\"]*)\"? ?\"?([^\"]*)\"?"
/tFileInputRegex (정규식 컴포넌트)
아파치로그 커스텀에 대한 정규식
"^([\\d.]+) (\\S+) (\\S+) \\[(\\d{2}/\\w{3}/\\d{4}):(\\d{2}:\\d{2}:\\d{2}) ([+\\-]\\d{4})\\] "+
"\"([A-Z]+) (.+?) (.+?)\" (\\d{3}) (\\d+) ?\"?([^\"]*)\"? ?\"?([^\"]*)\"? "+
"?\"?([^\"]*)\"? ?\"?([^\"]*)\"? (\\d+)"

P.S 기본 컴포넌트로 밀어넣을때는 3000건/sec  가까이 나오던것인 정규식으로 바꾸니 94건/sec가 된다...성능 엄청 떨어짐

아는게↘ 아는게↗ 아닌것들

1. 믿음
사람이 사람을 믿는것이 중요하다는것 신뢰라는 비슷하고 좀더 멋져보이는 단어들
믿는게 별건가? 하다가 배신을 당하고 나면 그 믿음이라는 단어가 구체화 되며 나름의 믿음이라는 단어에 의미가 부여되었다.

2. 사랑
결혼전 와이프가 될 사람이 나에게 사랑한다는 말에 나도 사랑한다고 했건만 사랑이 뭔대? 에 대한 이론적인 조합만을 가지고 단지 "의무감" 이였음을 부인하며 10년 가까이 살아오다 아이가 아플때 마음졸여하며  주변에 사람이 하늘로 떠나는 것들을 보면서 이 광범위한 단어에 협소함으로 칠을 하려하는 모습이 어줍잖다  아직 사랑이라는 말은 잘 모른다고 인정하는게 맞는것 같다

3. 이타적인 삶
어느날인가 ...먹고살만해 진거겠지? 갑자기 다른사람들 사는게 보이더라는
다들 그렇게 그렇게 살아가면서 자기보다 낳은 사람을 기대하고 못한 사람에게 위로 받으면서 아웅다웅 살아가는 모습속에 서있는 자신이 우스워서 한발 빠져 살아가고 싶었는데
일이 있어 막상 살짝 빠져보면 그상황이 안타깝고 애석할 뿐이더라는
이견을 가진 자들의 싸움
질병이나 재해에 대상이 명확하나 불평한번 할 대상이 아닌 그것들과의 싸움
이들은 모두 힘들게 살고 있다. 그리고 나도 가끔 불쌍하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모르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것 중에서 가장 쓰기 쉽고 티내기 좋은 것이 알량하게 통장에 들어왔다 순식간에 사라지는 월급인지라 가끔 다른사람들을 위해 돈을 쓰기로 하자.....
하지만 아직 마음으로...그리고 몸으로  채득되지는 못한 기대

4.소망
내가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나는 나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무엇을 소망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고 바쁜척하고 대충 살아온 시간이 문제더라는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뭔가 할터인데.... 알질 못하니 월급쟁이 하면서 월급 퍼다쓰는 재미 외에 아는게 없더라
늦었는지 이른지 알 수 없는 서른후반의 나이에 이것 저것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도
원하는것, 하고싶은것, 할 줄 아는것에 대한 정확한 방향성을 가려내지 못하고 있다.
원하는것이 게으름으로 인하여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 이 힘든 현실...

5.나
내가 뭔가.... 뭐하고 사나.... 잘하고 있나?.... 뭘해야 하나...
쓸대 없이 질문만 늘어가는 나
집중하고, 열심히, 무디어짐에 반항하며 살아야 하는데 아직도 난 내가 뭐하는 놈인지 잘 모른다. 그냥 직장 잘 다니는 두아이의 아빠는 좀 식상하고 이런건(?)  너무 흔하다...
사실 흔한게 가장 힘든것이기도 하지만 막상 하고 나니 내가 잘 해서 그렇게 된것이라기 보다는 와이프와 아이들이.. 직장의 동료들이...친구들이.... 그들은 잘 알지도 못할 수 있지만 그 도움들이 이 흔해 빠진 일상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힘이다.
내가 한게 없다....

아.... 직장인이 이시간에 블로그에 이짓이냐
그냥 일하기 싫다고 말을 해라 말을!!! ㅋㅋ

잠 못 이루는 밤

일요일 1시 ...게시판에 힘내라고 글을 쓰고....
6시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 그냥 그냥 책을 보다가...영화를 보다가...

산소 먹는 해나
병원 복도에서 행복해 하는 해나를 모니터로 다시 보고 건강해지길 원했는데

오후 늦게 이미 떠났다는 글을 보고 당황 스러움이란...

알지도 못하는 3자가 이럴지인데...해나의 부모님과 언니...가족들은 준비가 되었을까...

아마도 의식이 없었을 해나는 어땠을까

해나가 돌아오면 꼭 한번 만나러 가야겠다...

단지 이 감정이 살다가 갑자기 한번 지나가는 바람일 지라도 자신에게 이런 감정이입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 못했던 나로써는 이것도 당황스럽다

양말속에 손
해나만의 인사
"응!" 을 표현하는 밝은 표정
해맑은 웃음
중환자실 침대위 혼자 놀고 있는 해나 
주사가 무서운 해나
파울로박사의 물음에 힘차게 끄덕이던 모습
응급차를 타기전 이별이 싫은 해나...
사탕....코에 바른 사탕....첫 향기
손으로 입을 가리고 화사하게 웃는 모습

어떤 부모가 이 아이를 살리기 위해 도박같은 결정을 하지 않을 수 있었을까 

후회가 될것이고 아이를 보낸것 같아 힘들겠지만 해나의 부모님들이 잘 이겨내기를 기원해 본다.  언니인 대나도 있으니 더욱 열심히 살아갈것이라 믿어의 심치 않으며...

한동안 해나 열병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겠다.
마음이 아프다...겨우 이렇게 키보드나 또각 거리는 자신이 무기력하다

2013년 7월 7일 일요일

해나가 하늘 나라로 갔습니다....2013년 7월 7일 05시 30분 경 (GMT+9)

천사가된 해나에게 아저씨가

먹먹한 가슴이 어찌 해야 할 바를 모르겠고...
만감이 교차하는 마음에 글 한줄 적어보기도 어려운 하루가 지나갑니다....
해나야.... 널 주려고 대려온 하얀 호랑이 인형은 아저씨가 가지고 있으려고....
더 해 줄 수 있는 것이 없어 미안하고...
하지만 해나 덕분에 아저씨는 아저씨 아이들을 더 사랑하는 방법을 알게 된것 같내...
고마워....


http://www.m-letter.or.kr/lb/mboard.asp?Action=view&strBoardID=haena&intSeq=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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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미리부터 덥기 시작한 어느날
집에서  시간을 보내다 TV 다큐 사랑을 힐끗 보았다.
잠깐 스친 해나의 얼굴 ... 하지만  "어디 아픈 아이인가 보다...." 하는 생각을 잠시하고 그냥 지나간 시간

6월 말 너무 더운데.... 평소 버스의 짜증스러움에 음악이나 듣던 내가 
다행이 버스에 에이컨이 빵빵하게 나온날
땀을 식히고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가지고 놀다가 어찌 어찌 링크가 "해나의 기적" 이라는 링크를 타고 올랐다.

손을 양말에 넣었다가 "짠~!"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돌려 보기를 몇 번....

유튜브에 올라온 짧은 동영상들을 보면서 집에 오는길 혼자 찡해지를 코를 잡고  어찌할 바를 몰라했던 저녁 
다시보기를 하기 위해  절대 가입하지 않을꺼라 다짐했던 MBC 사이트에 어쩔 수 없이 가입을 하고  해나를 만나게 되었다.

해나는 8월 22일생...아라는 9월 1일생 하지만 같은 해는 아니고 딱 1살 차이가 난다. 해나는 올해 네살 (한국나이) 나의 둘째딸은 세살이 된다.

첫째와 십년 터울의 둘째를 만나고 나니 너무나 행복했다. 
그 감정이 해나를 보면서 더욱 감정이입을 만들어 냈는지도....

국내 사이트에는 기부기간이 종료되어 기부도 않되고 어디다 도움을 주어야 할 지 몰라서 외국 기부 사이트에 드르고 책이 출간 되었기에 몇권을 사서 주변에 돌려 읽으며 
해 줄 것이 너무 없어 미안함에 해나 이야기를 여러사람에게 전달하는 것이 돕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나 보다 

오늘 해나의 소식을 듣고 책을 들고...한손에는 인형을 들고 
이런상황은 생각해 보지 못했던 어리석음에 당황스럽고 황망해 한다.
마음속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미안하지만 내 딸도 아니고...예쁘기는 하지만..... 이라는 생각으로 살짝 갭을 유지하려고 했던 마음이 분명히 있었는데....

이 아린마음은 무었이고 이 글을 적으면서 흐르는 눈물은 무었일까

미안하지만 솔직한 마음은... 천사가 된 해나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었다. 
넌 어리지만 덕분에 아저씨는 내 아이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태어나서 길지 않은 그 시간동안 겨우 병실과 복도를 통해 세상을 바라본 아기가 저 먼 타국땅에서... 그래도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언니...가족들이 곁에 있어서 조금은 덜 원망 스러웠을까?

아무리 착한 사람도 아프면 짜증도 부르고 화도 내던데... 세살이면 다 알 나이에 겨우 표정과 몸짓으로 어떤 말을...어떤 원망을....어떤 사랑을 ... 어떤 위로를 표현하고 싶었을까....

해나...해나야.....해나야.........